정부의 대응 지침을 공유합니다.

 

허둥대던 옛날과는 다른 듯 합니다.

차분하게

강력하게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맞서야 할 듯 합니다.

현 상황을 보면 당진이라고 예외가 될 수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3월 2일부터 6일까지 휴원하지만 연장(종일)보육은 계속 됩니다.

입학은 3월 2일부터 시작되고

결석했다 하더라도 보육료지원은 계속 됩니다.

 

과도한 대응이라 하더라도 최대한 확산을 막아야하겠습니다.

 

선생님들 께서는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 놀 수 있도록

차분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진시를 벗어난 외출을 삼가하고

외부에서 오신 손님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면서

개인 위생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대구 부산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