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 명랑운동회'에 참여하신 부모님께 감사인사 드립니다.

 

아이들의 놀이터를 보여드릴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격년으로 가족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보셨다시피 아이들은 창택산 둘레길과 능안생태공원에서
자유롭게 놀고
창의적으로 활동합니다.

 

놀이하면서 활발한 의사소통을 하게되고 이런 경험을 통해
사회성을 키우고 인성을 갖춰갑니다.

 

어린이집 놀이환경도 다르지않습니다.

 

숲놀이터와 꼬마숲캠핑장
쑥쑥자람텃밭과 잔디운동장에서의 활동은 실질적인 체험이고 유아에게 적합한 최적의 공간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가끔 생각해 봅니다.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인가?
아이중심인가?

 

다소 부족함은 있지만 
졸업한 율곡의 아이들이 생태유아교육의 우수성을 증명해주고 있어 기쁘기 그지없습니다.

개식 공연으로 초청했던 장구치는 아이들의 진욱, 건우, 연주, 은채의 신명은 아이들의 미래를 기대케하는 좋은 본보기입니다.

 

좋아하는 것과
하고싶은 것에 대해 열정을 갖는 것은
좋은 놀이환경에서 잘 놀아본 아이들이 갖는 특별함 이기도 합니다.

 

소개해 드린 능안생태공원과 창택산 둘레길은 가족과 함께 언제나 올 수 있는 곳입니다. 

가족에 대한 어릴적 축억을 저장해 두는 명소로 만들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모든 진행에 적극 참여해 주시고 모범을 보여주신 훌륭한 부모님과 가족여러분께 마음깊이 고마운 인사를 드립니다.

 

 

사회복지법인 율곡어린이집
원장 이재상 드림.